지형 로딩 시 발생하는 화면 찢어짐 및 발열 제어
험준한 산악 지대를 이동하며 대규모 식생이 로딩될 때마다 화면이 찢어지는 현상이 발생해 시각적인 경험이 너무 불쾌했다. 해결을 위해 윈도우의 '최고 성능' 모드를 활성화해봤지만, 오히려 전압 상승으로 인해 온도가 더 치솟는 역효과만 나고 말았다. 이를 해결하고자 GamePP Fan Curve Configuration Panel을 통해 70°C에서 팬 속도를 80%로 강제 고정하고, BIOS에서 전압 오프셋을 -0.05V로 조정했다. 이후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80°C까지 치솟던 코어 온도가 68-74°C로 낮아졌으며, HWInfo64를 통해 전압이 0V에서 -0.05V로 안정적으로 낮아진 것을 확인하며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