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5 데모 프로젝트 글로우웨이 롱워리어 이 DDR5 6000MHz 안정성 체크

이 UE5 데모 프로젝트는 진짜 램 극한 테스트 하는 수준이라 팅기는 게 일상이라고 봐야 합니다. 씬에 폴리곤 수백만 개가 뜨는 순간 램 점유율이 28GB까지 치솟더니 바로 메모리 관리 오류 띄우면서 튕기는데, 진짜 헛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윈도우에서 '최고 성능' 모드로 강제로 버텨보려고 했는데, 팅기는 건 그대로고 CPU 온도만 95℃까지 찍어버려서 이건 도저히 못 참겠더군요. 결국 메인보드 최신 BIOS로 업데이트해서 메모리 마이크로코드 최신화하고, 클럭을 6000MHz에서 5800MHz로 살짝 내렸습니다. 절대적인 안정성을 택한 거죠. 그렇게 하고 OCCT 램 부하 테스트 돌려보니까 10분마다 한 번씩 뜨던 에러가 싹 사라졌습니다. 아, BIOS 업데이트 후에 RGB 싱크가 풀려서 당황했는데 제어 소프트웨어 다시 깔고 나서야 복구됐네요. 이때 램 온도는 52-60℃, 전압은 1,35V로 일정하게 유지됐고, 분석 툴로 팅김 로그랑 클럭 상관관계 데이터까지 다 뽑아서 아카이브 했습니다.
카테고리:성능 평가 최종 업데이트:2026-04-24 15: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