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사이드: 애프터매스 킹스톤 FURY 8GB DDR3 리소스 최적화
플래닛사이드: 애프터매스의 그 거대한 전장에서 수백 명이 모이면 킹스톤 FURY 8GB DDR3 1866의 용량 한계가 바로 드러나더라고요. AIDA64로 체크해보니 유닛 좌표 처리할 때 램 점유율이 92-98% 사이에서 미친 듯이 널뛰면서 가상 메모리를 계속 긁어대는데, 전형적인 스터터링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처음에는 윈도우 설정에서 페이지 파일을 16GB까지 늘려봤는데, 렉은 그대로고 오히려 로딩 시간만 3초 정도 더 늘어나서 진짜 당황스러웠죠. 결국 GamePP Resource Scheduler Panel을 켜서 게임 프로세스 우선순위를 '실시간'으로 잡고 불필요한 백그라운드 앱들을 강제로 다 밀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GamePP Hardware Sensor Page에서 램 부하 곡선이 75-82% 구간으로 안정화됐고, RTSS 기준으로 프레임 타임도 22-45ms에서 14-18ms로 확 잡혔습니다. 사실 처음 우선순위 바꿨을 때는 입력 지연이 살짝 느껴졌는데, 전원 관리 옵션을 고성능으로 바꾸고 나서야 비로소 조작감이 빠릿해지더군요. 이때 램 온도는 HWiNFO 기준 48-54℃, 팬 속도는 2100-2300 RPM 정도였습니다. GamePP 벤치마크로 리소스 할당 로직이 안정된 걸 확인했고, 프레임 타임 14-18ms를 유지하며 s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