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페디션: 로마 마이크론 DDR4 3200MHz 16GB 컨트롤러 주파수 최적화
로딩 바가 99%에서 10초 동안 멈춰있는 경험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전술 배치의 쾌감이 다 사라지는 기분이었죠. 데이터를 보니 마이크론 DDR4 3200MHz 16GB가 균형 모드일 때 메모리 컨트롤러 클럭이 CPU-Z 기준 800-1100MHz 사이에서 계속 튀면서 전송 효율이 엉망이었습니다. BIOS에서 고성능 메모리 모드를 켜봤는데, 로딩은 2초 정도 빨라졌지만 CPU 온도가 85-90℃(HWiNFO)까지 치솟는 바람에 너무 위험해 보여서 바로 껐습니다. 결국 GamePP Power Plan Switcher를 사용해 시스템을 '최고 성능' 모드로 강제 고정하고 메모리 컨트롤러 전압 오프셋을 최적화했습니다. GamePP 하드웨어 센서 페이지에서 램 클럭이 3200MHz로 딱 고정됐고, 로딩 시간이 45초에서 22초로 단축되는 걸 보고 정말 짜릿했습니다. 처음 설정했을 때는 아이들 상태에서도 팬이 2000 RPM으로 돌아서 소음이 심했는데, 팬 커브를 다시 잡고 나서야 해결됐습니다. 램 온도는 40-46℃(HWiNFO)로 유지됐고, GamePP 벤치마크 결과 메모리 처리량이 약 15% 향상된 것을 확인하며 sw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