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커브 최적화로 스로틀링 현상 방지
거점 점령 중 스킬 이펙트가 화면을 덮으면 프레임이 200에서 80까지 곤두박질쳤는데, 경쟁전에서 이런 스터터링은 그야말로 치명적이었다. 급한 마음에 BIOS에서 전력 제한을 'unlimited'로 풀었더니 CPU 온도가 100℃를 넘기며 강제 종료되는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 이후 GamePP Fan Curve Configuration 패널을 통해 온도 75℃ 이상에서 팬 속도를 95%로 강제 고정했다. 그 결과 RivaTuner 상에서 프레임 생성 시간이 5-15ms에서 4-6ms로 안정화되었고, HWMonitor로 측정한 CPU 온도는 72-78℃ 범위를 유지했다. GamePP Sensor로 확인한 클럭 또한 3.4GHz에서 4.8GHz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끊김 없는 교전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