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계획 최적화를 통한 주파수 고정
수메르 우림 지역을 전력 질주하는데 화면 가장자리에 짜증 나는 찢어짐 현상이 나타나서 게임 몰입도가 최악이었다. 급한 마음에 게임 내 V-Sync를 켜봤지만, 찢어짐은 사라진 대신 입력 지연이 너무 심해져서 오히려 역효과만 났다. 그래서 GamePP Power Plan Switcher를 통해 시스템 전원 계획을 Power Saving에서 High Performance 모드로 강제 전환하고 코어 파킹을 비활성화했다. HWiNFO64로 모니터링한 결과, 2.1-3.6GHz까지 널뛰던 클럭 변동폭이 ±100MHz 이내로 억제되었고 SpeedFan 기준 팬 속도도 1400-1600RPM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