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감을 유발하는 로딩 프리징 및 I/O 최적화
교토 거리에서 씬을 바꿀 때마다 예고 없이 몇 초간 게임이 멈추는데, 이 예측 불가능한 렉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했어. 처음에는 SSD 펌웨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해봤지만, 로딩 시간이 1초 정도 줄었을 뿐 프리징 현상은 그대로라 거의 포기 상태였지. 결국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 접속해 큐 깊이를 32에서 128로 늘리고 I/O 스케줄링 알고리즘을 최적화했어. 이후 CrystalDiskMark로 측정하니 4K 읽기 성능이 40-46 MB/s에서 62-70 MB/s로 크게 향상되었고, GamePP Stress Test 상으로 팬 속도가 1400-1600RPM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며 렉이 사라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