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화처럼 뭉개지는 4K 텍스처 선명도 교정
처음 4K로 성의 디테일을 봤을 때, 화면이 뿌옇게 밀리는 스미어링 현상 때문에 당장이라도 고치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어. 일단 DLSS를 '울트라 퍼포먼스' 모드로 바꿔봤지만, 이번엔 이미지가 너무 깨져서 마치 심한 근시안으로 보는 기분이 들더라고. 결국 GamePP DLSS/FSR Image Sampling Calibrator를 사용해 샤프닝 강도를 50에서 80으로 올리고 렌더 스케일을 100%로 고정했어. RivaTuner로 확인하니 유효 픽셀 칠률이 눈에 띄게 증가했고, GPU-Z 측정 결과 GPU 온도도 62-68℃로 안정적이며 이미지 선명도가 85-90%까지 올라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