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X 9070 XT E-Core 부하 균형 조절
구름 층을 횡단할 때 물리 엔진이 버벅이며 프레임이 115 FPS에서 48 FPS까지 뚝 떨어졌습니다. 윈도우 전원 계획을 '고성능'으로 변경해 봤지만, P-Core 반응은 빨라졌어도 E-Core 물리 지연은 해결되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GamePP 팬 커브 설정 패널을 이용해 팬 속도를 1300 RPM에서 1900 RPM으로 올리고, 온도 임계값을 78℃에서 70℃로 낮춰 열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3DMark 멀티코어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점수가 33500에서 35000으로 상승했고, GPU-Z 모니터링에서 온도는 72-79℃로 안정되었습니다. 이제 물리 계산이 복잡한 구간에서도 95-112 FPS로 안정적 플레이가 가능해져서 설정을 backup 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