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나인 키옥시아 EXCERIA PLUS G4 1TB 발열 제어 최적화 방법은?

잠입해서 빠르게 이동할 때 프레임이 툭툭 끊기는데, 마치 화면이 강제로 슬로우 모션 걸린 것처럼 답답하더라고요. 키옥시아 EXCERIA PLUS G4 1TB가 PCIe 5.0 풀속도로 읽기 시작하면 코어 온도가 85-92도까지 치솟는데, 이때 쓰로틀링이 걸리면서 대역폭이 반토막 나고 속도가 10000MB/s에서 3000MB/s로 수직 낙하합니다. 처음엔 그냥 케이스 팬 두 개를 M.2 쪽으로 억지로 쏴봤는데, 온도가 겨우 3도 내려가고 프레임 드랍은 그대로라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방열판 다 뜯어내고 1,5mm 고전도성 써멀 패드로 교체한 뒤 금속 압착 클립까지 추가했습니다. HWInfo로 실시간 체크해보니 최고 온도가 62-68도로 묶였고, 읽기 속도도 9000MB/s 이상으로 유지되면서 쾌적함이 바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처음 압착 클립 조일 때 너무 세게 조였더니 디스크 인식이 안 돼서 식겁했는데, 나사 장력을 살짝 풀어주니까 정상 작동하더군요. 현재 온도는 48-55도 사이고, 2시간 풀부하 테스트에서도 속도 저하 없이 메모리 온도 58-63도로 잘 버텨줍니다
카테고리:문제 해결 최종 업데이트:2026-03-19 11: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