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클럭 변동으로 인한 티어링 제거
열대우림 속에서 은밀하게 이동하는데 화면 가장자리에 짜증 나는 찢어짐 선이 계속 나타나서 전술적인 몰입감이 완전히 깨지더라고. 급한 마음에 게임 내 V-Sync를 켜봤지만, 티어링은 멈췄을지 몰라도 입력 지연(Input Lag)이 감당 안 될 정도로 심해져서 오히려 역효과만 났어. 그래서 GamePP Power Plan Switcher를 사용해 시스템을 고성능 모드로 고정하고 코어 파킹을 비활성화했지. 이후 GPU-Z로 모니터링하니 2.1-3.8GHz까지 널뛰던 클럭 변동폭이 ±100MHz 이내로 억제된 것을 확인했어. HWInfo64 기준 온도는 68-75℃를 유지했고, 팬 속도 역시 1600-1800RPM으로 일정하게 돌아가며 아주 안정적인 상태가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