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분위기를 해치는 0.5초 프리징 해결 방법
기괴한 복도를 걸어갈 때마다 화면이 갑자기 0.5초간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공포 게임에서 이런 프리징은 극도의 불안감과 함께 몰입도를 완전히 망가뜨렸다. 해결을 위해 DLSS를 '성능' 모드로 전환해봤지만, 이번에는 화면이 너무 뭉개져서 도저히 게임을 진행할 수 없었다. 결국 GamePP Image Sampling Calibrator를 사용해 샤프닝 강도를 0.3에서 0.62로 높이고 렌더링 해상도를 100%로 고정했다. RTSS 모니터링 결과 30-42 FPS였던 프레임이 38-45 FPS로 안정화되었고, GamePP Hardware Sensor 기준 메모리 온도는 42-48℃를 유지했다. GamePP Frame Time Analyzer로 확인하니 60ms까지 튀던 스파이크가 사라져 훨씬 매끄러운 진행이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