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컨트롤러 우선순위 상향을 통한 동기화 최적화
적 진지를 습격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화면 가장자리에 이상한 찢어짐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게 시각적으로 너무 거슬려서 정말 불안하더라고. 일단 드라이버 패널에서 수직 동기화(V-Sync)를 켜봤지만, 테어링은 잡혔어도 RTSS 측정 기준 입력 지연이 40ms까지 치솟아 오히려 게임 플레이가 불가능한 수준이었어. 결국 GamePP Resource Scheduler를 사용해 메모리 컨트롤러와 VRAM 동기화 프로세스의 우선순위를 Realtime으로 올리고 백그라운드 인덱싱을 껐지. 이후 RivaTuner로 확인하니 프레임 간격이 18-35ms에서 15-21ms로 수렴했고, AIDA64 기준 메모리 온도도 45-51℃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