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 스케줄러를 이용한 CPU 어피니티 최적화
빠른 플릭샷을 쏠 때 화면이 아주 잠깐씩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240Hz 고주사율 모니터를 쓰고 있어 그 이질감이 정말 끔찍했다. BIOS에서 CPU 터보 부스트를 꺼봤더니 온도는 내려갔지만 평균 FPS가 12나 떨어져서 오히려 더 불안해졌다. 결국 GamePP Resource Scheduler에 접속해 게임 프로세스의 CPU 어피니티를 고성능 코어에만 고정했다. RTSS 모니터링 결과 최소 FPS가 110-120까지 상승했으며, HWiNFO64 측정 기준 VRM 온도는 62-68℃로 안정적이었다. GamePP Monitor에서 확인한 98%의 특정 코어 쏠림 현상이 해결되어 이제야 부드러운 에임 조절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