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FireCuda 510 대역폭 병목 및 스터터링 해결
최첨단 데모를 실행하면서 정작 PCIe 3.0 드라이브의 한계에 부딪혀 시각적 향연이 훼손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었다. 윈도우 고성능 모드를 켜봤지만, 로딩 지연은 그대로인 채 CPU 전력 소모만 HWiNFO 기준 10W 가량 급증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서 큐 깊이를 32에서 128로 높이고 I/O 스케줄링 전략을 최적화했다. 그 결과 RivaTuner에서 15-45ms까지 널뛰던 프레임 타임이 안정되었고, AIDA64 측정 기준 랜덤 읽기 지연 시간이 6ms로 수렴했으며 GamePP 온도 역시 40-46℃로 유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