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하 물리 연산 중 발생하는 CPU 클럭 점핑 해결
업그레이드된 광원과 물리 효과가 극한의 상황에서 충돌하며 CPU가 비명을 지르는 바람에 게임 플레이가 엉망이었다. 윈도우 기본 고성능 모드를 적용해 봤지만, 오히려 CPU 점유율만 치솟고 체감 렉은 더 심해져서 정말 허탈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amePP Power Plan Switcher를 사용해 시스템 스케줄링을 Extreme Performance 모드로 강제 고정하고 모든 절전 명령어를 비활성화했다. 설정 후 AIDA64로 모니터링하니 코어 온도가 82-88℃ 범위에서 안정되었고, HWInfo 센서 페이지에서 1.18-1.26V까지 요동치던 전압 변동폭이 0.03V 미만으로 좁혀진 것을 확인했다. CPU-Z 측정 결과 4.2-4.8GHz로 널뛰던 클럭이 일정하게 유지되어 끊김이 사라졌다. 최종 온도는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