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FireCuda 540 큐 깊이 최적화
치열한 건축전 도중에 화면이 몇 초마다 움찔거리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건 정말 고문이 따로 없더라고. 파티션을 다시 포맷하고 정렬까지 다시 해봤지만 오히려 프리징 빈도가 더 늘어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져서 정말 절망적이었어. 그래서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 접속해 큐 깊이를 64에서 256으로 대폭 늘리고 윈도우 쓰기 캐시 최적화를 활성화했어. 이후 RTSS 측정 결과 프레임 타임이 11-14ms로 수렴했고, HWiNFO 온도 48-55℃ 유지 및 CrystalDiskMark 4K 랜덤 읽기가 42-50MB/s로 안정된 것을 확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