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W3300 I/O 충돌 및 드랍 최적화
빠른 템포의 교전 중 파티클이 많은 적 궁극기가 터질 때마다 30ms 정도의 프레임 드랍이 발생했는데, 경쟁전에서는 이게 정말 치명적이었다. 윈도우의 '고성능' 모드를 켜봤지만 드랍 빈도는 전혀 변하지 않았고, 단순한 설정 변경으로는 안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결국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서 큐 깊이를 1024로 맞추고 드라이버의 동시 요청 처리 로직을 최적화했다. 이후 RivaTuner로 모니터링하니 피크 드랍 수치가 40ms에서 12-15ms로 낮아졌고, HWiNFO 기준 온도는 40-52℃를 유지했다. GamePP 센서상 읽기 지연 변동폭이 15-40ms로 안정화된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