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 온도 스파이크 및 클럭 저하 해결
북적이는 마을을 걸어 다닐 때마다 몇 초 간격으로 화면이 툭툭 튀는 현상이 발생해 정말 고문받는 기분이었다. 드라이버 제어판에서 최대 프레임 제한을 걸어봤더니 온도는 내려갔지만, 인풋렉이 심해져 조작감이 둔해지는 바람에 더 이상의 설정 변경이 두려워졌다. 결국 GamePP Fan Curve Configuration Panel을 통해 70℃ 이상에서 팬 속도를 85%로 강제하고, 속도 급변을 막기 위해 4℃의 히스테리시스를 설정했다. 조치 후 RivaTuner 확인 결과 프레임 타임이 22-40ms에서 16-20ms로 안정되었고, HWMonitor상 GPU 온도는 68-74℃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