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 XPG D300 DDR5 6000 발열 및 전압 최적화
정말 참다못해 글 쓴다. 극강의 부드러움이 필요한 게임인데 프레임 드랍이 너무 심해 재앙 수준이었어. HWInfo로 보니 메모리 컨트롤러 온도가 65℃를 넘어가면서 CPU-Z 기준 클럭이 4800MHz까지 곤두박질치더군. 처음에는 드라이버에서 고성능 모드를 켰는데, 팬 소음만 커졌을 뿐 온도는 그대로고 드랍 현상도 계속되어 정말 화가 났어. 결국 GamePP Resource Scheduler로 우선순위를 '실시간'으로 잡고 BIOS에서 메모리 전압을 1.38V로 올렸지. 조치 후 CPU-Z에서 클럭이 6000MHz로 고정된 것을 확인했고, HWInfo 기준 Vcore 전압은 1.22-1.28V, 온도는 52-58℃로 안정화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