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연 우선 읽기 모드 전환 및 캐시 정리

쥐 떼가 몰려오는 압도적인 분위기 속에서 에셋 프리로딩 시 드라이브가 비명을 지르는 듯한 끊김이 발생해 정말 짜증이 났다. 드라이버 설정에서 쓰기 캐싱을 활성화해 보려 했지만, 재부팅 시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다는 경고를 보고 중단했는데 이 과정에서 시간만 낭비해 매우 불쾌했다. 이후 GamePP Resource Scheduler를 사용해 저장장치 읽기 모드를 'Low Latency Priority'로 전환하고 4GB의 시스템 임시 캐시를 정리했다. 조치 후 RTSS 측정 결과 프레임 타임 변동 폭이 25-90ms에서 18-35ms로 수렴했으며, HWiNFO 기준 온도는 38-45℃로 매우 안정적이었다.
카테고리:오버클럭 설정 최종 업데이트:2026-05-19 15:4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