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cial DDR5 5600 DLSS Quality 모드 텍스처 블러링, GamePP 샘플링 캘리브레이터로 해결
Kingdom Come: Deliverance II에서 기수의 얼굴 클로즈업이 나올 때 DLSS Quality 모드로 인해 금속 질감과 수염 등 미세한 텍스처 디테일이 심하게 흐려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4K 해상도에서 눈에 띄는 화질 저하로 인해 좌절감이 컸다. 처음에는 DLSS 모드를 'Quality'에서 'Balanced'로 전환하는 것을 시도했으나, RivaTuner 모니터링 결과 프레임은 8 FPS 올랐지만 오히려 블러링이 더 심해지는 역효과가 났다. 결국 GamePP DLSS/FSR 샘플링 캘리브레이터에서 DLSS 샤프닝 강도를 50에서 75로 높이고 인게임 렌더 해상도를 100%로 설정했다. 적용 후 RivaTuner에서 유효 렌더 픽셀이 크게 증가하고 금속 브러시 텍스처가 또렷하게 복원되는 것을 확인했다. GPU 온도도 56-62℃(RivaTuner 측정)로 안정화되어 시각적 품질을 완벽하게 switch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