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펑크 2 Jonsbo CR-1400 ARGB 온도 스케줄링 및 성능 최적화
하위 1% 프레임이 드디어 60fps 위로 고정됐을 때 그 쾌감은 진짜 말로 다 못 합니다. 처음에는 혹한기 생존 시뮬레이션 돌릴 때 화면이 미세하게 멈칫거리는 느낌이 있었는데, GamePP 센서 페이지 보니 온도가 88-95℃ 사이를 널뛰며 클럭이 3.0-4.0GHz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윈도우 고성능 모드 켰더니 팬 소음만 커지고 온도는 그대로라 진짜 짜증 났습니다. 그래서 GamePP Fan Curve Config Panel에서 75℃ 이후 응답을 공격적으로 설정하고 PWM 시작 전압까지 최적화했습니다. RTSS 모니터링 결과 프레임 타임이 15-40ms에서 11-18ms로 확 줄어들면서 도시 운영이 정말 매끄러워졌습니다. 사실 처음 세팅 때 팬 속도가 너무 높아서 케이스에 미세한 진동이 왔는데, 최대 속도를 1700 RPM으로 살짝 낮추니 해결됐습니다. 현재 CPU 온도 76-82℃, 팬 속도 1300-1500 RPM 유지 중입니다.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로 쿨링 파형 평탄화 확인했고 팬 속도 1400-1600 RPM으로 swi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