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버퍼 및 전원 관리 설정
신규 버전 맵에 진입해 달릴 때마다 건물 텍스처가 1초 뒤에야 나타나는 팝인 현상 때문에 몰입감이 완전히 깨져 스트레스가 심했다. 우선 시스템 임시 파일을 모두 삭제해 여유 공간을 확보해 봤지만, 실제 로딩 속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어 매우 답답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 접속하여 쓰기 버퍼 리프레시 빈도를 '자동'에서 '강제'로 변경하고 드라이버 전원 관리를 최적화했다. 설정 후 RivaTuner로 확인하니 18-45ms까지 튀던 프레임 타임 스파이크가 11-15ms 수준으로 억제되었다. HWMonitor 상에서 온도는 48-54℃로 안정적이었으며, 하드웨어 센서 기준 팬 속도가 1400-1600 RPM으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