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starmor Radeon RX 9070 XT VRAM 최적화
차원을 넘나들 때마다 화면이 약 0.3초 정도 멈췄는데, 고속 이동 중에 발생하는 이 스터터링은 정말 치명적이었다. 드라이버에서 '최대 성능' 모드를 활성화해봤지만 평균 FPS가 고작 3 정도 올랐을 뿐, 점프 시 발생하는 즉각적인 프리징은 그대로라 매우 허탈했다. 해결을 위해 GamePP VRAM Controller Load Monitor를 통해 VRAM 리소스 할당 우선순위를 '게임 우선'으로 설정하고 가상 메모리 페이지 파일 크기를 최적화했다. 그 결과 GamePP 측정 기준 점프 지연 시간이 320ms에서 110ms로 급감했고, GPU-Z를 통해 GPU 온도가 62-67℃로 안정된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