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간 플레이 시 발생하는 성능 저하 해결
야생에서 썬더버드와 격렬한 전투를 벌이다 보면 한 시간쯤 뒤부터 성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며, 85 FPS였던 프레임이 52 FPS까지 밀려나 전투가 매우 둔하게 느껴졌다. BIOS에서 터보 부스트를 꺼보기도 했지만, 온도는 75℃로 내려갔을지언정 전체 성능의 약 20%가 날아가 버려 매우 실망스러운 타협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GamePP Resource Scheduler로 게임 프로세스 우선순위를 '높음'으로 설정하고, 팬 커브 패널에서 80℃ 이상일 때 팬 속도를 100%로 강제했다. 결과적으로 HWMonitor 기준 CPU 온도는 78-84℃로 안정화되었으며, FrameView 측정 시 프레임 타임이 11-14ms로 회복되어 쾌적한 환경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