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캐시 전략 변경을 통한 프리징 방지
대규모 농장에서 처음 자동 저장을 실행했을 때, 예고도 없이 시스템 전체가 3초간 멈춰버려서 정말 당황스러웠다. 저장 경로를 다른 파티션으로 옮겨보기도 했지만, 쓰기 용량이 임계값에 도달할 때마다 여전히 프리징이 발생해 무력감을 느꼈다. 해결을 위해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서 큐 깊이를 2048로 늘리고 윈도우 성능 옵션에서 강제 쓰기 캐시 플러시를 켰다. 이후 CrystalDiskMark로 확인하니 순차 쓰기 속도가 3800-4200 MB/s로 안정되었고, HWMonitor상 온도는 48-55℃를 기록했다. AIDA64 측정 결과 메모리 온도는 58-63℃였으며 리소스 모니터의 I/O 대기 시간은 180ms 수준으로 내려왔다. 63℃ (AIDA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