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오브 쓰시마 메이제 SY-A320D4+ 메모리 스케줄링 최적화 방법

오픈 월드에서 말을 타고 빠르게 달릴 때마다 화면이 뚝뚝 끊기는데, 이 불확실한 렉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메이제 SY-A320D4+ 매직 사운드 에디션에서 XMP 2666MHz를 켰더니 메모리 컨트롤러 전압이 1.0V-1.2V 사이에서 심하게 요동치면서 메모리 체크 재시도가 계속 발생하더라고요. 우선 윈도우에서 가상 메모리를 16GB나 더 잡았는데, 프레임 드랍은커녕 디스크 I/O 지연만 더 심해져서 진짜 시간 낭비했다는 생각에 짜증이 확 났습니다. 결국 BIOS에서 SoC 전압을 자동이 아닌 1.15V로 수동 고정하고, tRFC 파라미터를 60 사이클 정도 풀어줬습니다. RTSS 모니터링 결과, 18-45ms까지 튀던 프레임 타임이 12-20ms 구간으로 안정화되었습니다. 사실 1.2V 고전압 시도했을 때 메모리 온도가 순식간에 62℃까지 치솟아서, 작은 쿨링 팬을 추가로 달아준 뒤에야 50-55℃로 눌렀습니다. 현재 메모리 대역폭은 32GB/s 정도로 유지되며 매우 안정적입니다. 3DMark 안정성 테스트에서도 팅김 없었고, 조작 반응 속도가 확실히 빠릿해진 게 손끝으로 느껴집니다.
카테고리:실시간 모니터링 최종 업데이트:2026-06-17 12: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