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페디션 로마 커세어 벤전스 RGB DDR5 6400MHz 타이밍 최적화

캐릭터가 구역 경계를 넘을 때마다 화면이 툭툭 끊기는데, 전략 배치가 중요한 타이밍에 이런 렉이 걸리니 진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데이터를 비교해보니 커세어 벤전스 RGB DDR5 6400MHz의 기본 타이밍이 복잡한 에셋을 처리할 때 18-32ms(RTSS 측정)의 비정상적인 지연 피크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윈도우 가상 메모리를 32GB까지 늘려봤는데, 램이 이미 32GB인 환경이라 오히려 페이지 교환만 심해져서 프레임 드랍이 더 잦아지는 꼴을 보고 정말 허탈했습니다. 결국 GamePP Frame Time Analyzer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해보니 tRFC 값이 너무 높은 게 원인이었고, 이를 640에서 520으로 빡빡하게 조였습니다. RTSS 모니터링 결과 프레임 생성 시간이 22-38ms에서 14-18ms로 안정화되며 쾌적함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물론 처음 타이밍을 조였을 때는 부팅 때 랜덤하게 블루스크린이 떴지만, 전압을 0.02V 살짝 더 주고 나서야 완벽하게 잡혔습니다. HWiNFO 기준 온도는 50-56℃, 팬 속도는 1600-1800 RPM입니다. GamePP 스트레스 테스트로 극한 부하에서도 버티는 걸 확인했고, 조작 반응이 손끝에 착 붙는 느낌으로 set
카테고리:실시간 모니터링 최종 업데이트:2026-05-01 14: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