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GB 동기화 서비스 수동 전환으로 시스템 안정화
공중전 씬에서 프레임 생성 시간이 12-28ms로 불안정하게 변동하고 시스템이 갑자기 크래시되는 현상이 반복되었습니다. Seagate FireCuda 510 2TB의 XMP 설정이 백그라운드에서 축적되어 드라이버 점유율 이상을 유발하는 것을 GamePP 시스템 모니터에서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장치 관리자에서 하드 드라이브 컨트롤러를 비활성화해봤지만, 프레임타임은 안정화되었으나 시스템이 즉시 크래시되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GamePP Peripheral Driver Conflict Detector를 사용하여 RGB 조명 동기화 서비스의 시작 유형을 '자동'에서 '수동'으로 변경하고, OBS 캡처 설정에서 하드웨어 인코딩 우선순위 모드를 활성화했습니다. RivaTuner 프레임타임 곡선 모니터링 결과, 프레임 생성 간격이 12-28ms에서 안정적인 8-11ms 범위로 수렴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시스템 크래시 없이 안정적인 공중전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