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기 지연 시간 단축을 통한 크래시 방지
자동 저장이 트리거될 때마다 게임이 숨이 막히는 것처럼 버벅이다가 갑자기 튕겨버렸는데, 결정적인 전투 순간에 튕기니 정말 화가 치밀었다. 저장 경로를 다른 파티션으로 바꿔봤지만, 쓰기 임계값에 도달하면 파티션과 상관없이 동일한 크래시가 발생해 깊은 좌절감을 느꼈다. 결국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을 사용해 큐 깊이를 2048로 높이고 윈도우 성능 옵션에서 강제 쓰기 캐시 플러시를 켰다. CrystalDiskMark 측정 결과 순차 쓰기가 2800-3200 MB/s로 안정화되었고, 작업 관리자상 RAM 사용량은 12-22GB를 유지했다. HWMonitor 기준 온도는 44-52℃였다. 22GB (Task Man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