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타워 쿨러 사용 중에도 발생하는 CPU 고온 현상 해결
대형 타워 쿨러를 쓰는데도 복잡한 지형 주행 시 CPU가 92℃까지 치솟으며 FPS가 70에서 35로 반토막 나는 상황이 정말 견디기 힘들었다. BIOS에서 'Max Cooling' 모드를 켰더니 온도는 85℃ 근처에서 머무는데 소음만 헬리콥터 수준으로 커져서 정말 화가 났다. 그래서 GamePP Fan Curve Configuration Panel에서 65℃를 최대 속도 트리거로 설정하고 전압 오프셋을 최적화했다. 결과적으로 Cinebench R23 기준 최대 온도가 78-82℃로 억제되었고, AIDA64 측정 시 CPU 온도는 68-74℃로 안정화되었다. GamePP를 통해 전압을 1.15-1.25V로 맞춘 것이 신의 한 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