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존 워페어 녹투아 NH-D15 G2 쿨링 안정화 솔루션

복잡한 숲 맵에서 잠입만 하면 예고 없이 컴이 리부팅되는데, 진짜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나 싶고 게임 최적화랑 제 조립 실력 둘 다 저주하고 싶었습니다. 녹투아 NH-D15 G2가 끝판왕 공랭이긴 하지만, 전력 소비가 극심할 때 베이스 압력이 불균형하면 특정 코어만 온도가 10-15℃ 더 높게 튀면서 보호 회로가 작동해 셧다운되더라고요. 처음에는 윈도우에서 코어 클럭을 낮춰봤는데, 프레임만 15 정도 떨어지고 팅기는 건 그대로라 진짜 시간 낭비 제대로 했습니다. 결국 쿨러 다시 뜯어서 정밀 토크 렌치로 나사 하나하나 다시 조였고, 팬 커브를 공격적으로 수정했습니다. Cinebench R23으로 한 시간 동안 풀로드 때렸는데 피크 온도 82-85℃에서 고정되고 단 한 번의 팅김도 없었습니다. 사실 재조립 첫 시도 때 서멀이 덜 발려서 온도가 오히려 3℃ 올랐었는데, 다시 펴 바르고 나서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시스템 정말 안정적이고 로딩도 매끄럽네요. BIOS 설정값 백업해뒀고 메모리 온도는 58-63℃ 사이로 유지 중입니다.
카테고리:오버클럭 설정 최종 업데이트:2026-06-17 12: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