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gabyte RTX 5070 Ti 4K 렌더링 최적화
고속 드리프트를 할 때 네온 사인이 잔상처럼 밀리는 현상이 나타나서 4K 몰입감이 완전히 깨져 정말 답답했다. 처음에는 드라이버에서 저지연 모드를 강제로 켰는데, 반응 속도는 빨라졌지만 화면 외곽에 이상한 계단 현상이 생겨서 오히려 더 거슬렸다. 결국 GamePP DLSS/FSR Image Sampling Calibrator를 사용해 샤프닝 강도를 50에서 75로 높이고 렌더링 해상도를 100%로 고정했다. 설정 후 RTSS로 확인하니 12-32ms까지 튀던 프레임 타임이 11-14ms로 일정하게 수렴했고, AIDA64 측정 결과 코어 온도도 62-66℃로 매우 안정적이었다. HWInfo 상으로 팬 속도가 1500 RPM을 유지하며 쾌적한 환경이 구축된 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