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a 2 팀워크 시 발생하는 끊김 현상 해결
미드 라인에서 격렬한 한타가 벌어질 때마다 여러 궁극기가 쏟아지면 화면이 찢어지는 마이크로 티어링이 발생해 정말 절망적이었다. 처음에는 안정성을 높이려고 BIOS에서 메모리 클럭을 5600MHz로 낮춰봤지만, 오히려 최소 FPS가 85에서 72로 떨어지며 상황이 악화되어 당황했다. 결국 GamePP Resource Scheduler를 사용해 게임 프로세스 우선순위를 Real-time으로 높이고 백그라운드 브라우저를 억제했다. 그 결과 RTSS 모니터링 기준 프레임 타임이 12-24ms에서 6-9ms로 안정화되었고, HWInfo64 측정 시 메모리 온도 역시 54-59℃ 범위에서 유지되는 것을 확인하며 안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