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2026 발키리 V360 DRACULA 리소스 스케줄링 최적화
시가전 같은 빡센 상황에서 CPU 부하가 순간적으로 95% 위로 치솟는데, 발키리 V360 DRACULA 펌프가 돌아가는데도 코어 온도가 82-88℃(AIDA64 측정) 사이에서 널뛰더군요. 이 찰나의 발열 때문에 쓰로틀링이 걸리면서 화면이 미세하게 끊기는 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엔 BIOS에서 펌프 속도를 그냥 100%로 고정해봤는데, 온도는 겨우 2℃ 내려가고 펌프 고주파 소음만 귀를 찌르더라고요. 진짜 효율 꽝인 시도였습니다. 그래서 GamePP Fan Curve Config Panel을 켜서 75℃ 지점의 팬 속도 슬로프를 확 올리고, 속도가 너무 자주 바뀌지 않게 3초의 온도 지연 시간을 줬습니다. Hardware Sensor Page에서 확인하니 코어 온도가 72-78℃(HWiNFO 측정) 구간으로 안정됐고, 프레임 타임도 14-22ms에서 9-12ms(RTSS 측정)로 수렴했습니다. 사실 처음 커브 잡을 때 스텝을 너무 크게 둬서 70℃만 되면 팬이 갑자기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를 내길래, 5℃ 단위로 세분화하고 나서야 겨우 조용해졌습니다. 현재 냉각수 온도는 35-38℃로 유지되며 상태 아주 좋습니다. GamePP 벤치마크로 쿨링 성능 피크치 확인 후 설정값 s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