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er Master Seidon 240G RGB 펌프 조절
고프레임 에뮬레이션을 돌리다가 갑자기 프레임이 뚝 떨어지는 순간, Cooler Master Seidon 240G RGB의 수온이 55℃까지 올랐다는 GamePP 센서 알림이 떴다. CPU가 보호 모드로 진입하며 성능이 저하된 것이었다. 처음엔 라디에이터 팬을 최대치로 돌려봤지만 수온은 쉽게 내려가지 않았다. 결국 GamePP Hardware Sensor Page에서 펌프 속도를 1500RPM에서 2000RPM으로 상향 조정했다. HWiNFO 모니터링 결과 수온이 48-50℃로 안정화되었고, GamePP에서 확인한 CPU 클럭도 더 이상 저하되지 않았다. 이제 고부하 장면에서도 프레임 드랍 없이 부드러운 그래픽을 즐길 수 있다. 이 펌프 속도 프로파일을 전환해 두면 시스템 안정성이 보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