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gate FireCuda 510 2TB SLC 캐시 최적화
첫 대륙 간 비행을 시도하는데 로딩 바가 95%에서 15초 동안 멈춰버려 비행 경험을 완전히 망쳤다. 윈도우 '최고의 성능' 모드를 켜봤더니 CPU 온도만 올라가고 정작 디스크 로딩 지연은 그대로라 기대가 실망으로 바뀌었다. 해결을 위해 GamePP NVMe Queue Depth Configuration에서 큐 깊이를 2048로 높이고 강제 쓰기 캐시 플러시 전략을 활성화했다. CrystalDiskMark 측정 결과 4K 랜덤 읽기가 62MB/s까지 상승했고, HWMonitor 기준 온도는 46-56℃였다. 퍼포먼스 분석기로 확인한 섹터 쓰기 속도는 2100-2400MB/s로 안정적이었다. 2400M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