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 호라이즌 5 지스킬 Trident Z5 DDR5 6400 안정성 전환 설정
최저 프레임이 60fps에서 95fps로 안정적으로 올라가는 걸 보니 이제야 좀 살 것 같다는 흥분이 느껴지더군요. 이전 상태를 보면 지스킬 Trident Z5 DDR5 6400 32GB가 기본 XMP 모드에서 전압이 1.35-1.39V 사이를 계속 왔다 갔다 했고(HWiNFO 확인), 이 때문에 고속 텍스처 처리 시 미세한 끊김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BIOS에서 클럭을 6000MHz로 낮춰봤더니 안정적이긴 했지만 대역폭이 10% 정도 깎이는 게 보여서 성능 손실을 감수하기엔 너무 망설여졌습니다. 결국 GamePP BIOS Load-Line Voltage Adjust Wizard를 사용해 메모리 전압을 1.40V로 고정하고 로드라인을 L3 모드로 설정했습니다. AIDA64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메모리 레이턴시가 72-85ns에서 65-70ns로 줄어들며 화면의 부드러움이 차원이 다르게 변했습니다. 다만 전압 고정 직후 메모리 온도가 62℃까지 치솟아 당황했지만, 팬 커브를 다시 짜서 해결했습니다. 현재 온도는 52-58℃로 유지되며 반응이 매우 빠릿합니다. 벤치마크 결과 처리량이 12% 향상되었음을 확인했고 전압은 1.40V로 switch.